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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은 여의도.

1년에 한두번정도는 심하게 교통체증을 앓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바로 지금 벚꽃이 한창인 여의도는 정말이지 가라앉지 않는게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은 시기이다.

하지만....

우리집에서 걸어서 몇분이면 아름다운 벚꽃길을 만끽할수 있다.

사진속의 벚꽃은 지난주말에 찍은것이다. 어제와 오늘 여의도를 찾은 사람들이라면 이보다 더
이쁘고 멋진 벚꽃을 감상할수있었을 것이다.

몇년전 와잎과 경주로 벚꽃구경을 간적이 있었다.
경주벚꽃은 낮에 봐도 이쁘지만. 밤에 보면 조명으로 화장을 해놓은 듯해서, 더 이쁘게 보인다.
여의도는 그런 운치는 없지만, 꽃보기 힘든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흐드러지게 핀 꽃을 보기란 그리 쉽지 않기에. 더 이쁘고 아름다워 보이는듯하다.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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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연상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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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가 한반도를 만나다. ㅋㅋㅋㅋ



며칠전 우리 덕이가 해주는 맛있는 점심을 먹던도중, 한반도를 보고 말았다.
밥먹다 말고 가슴에 손얹고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은 안했다. ㅋㅋㅋ

내가본 한반도.. 한입에 넣어버렸다. 맛있게. ^^

Posted by 하늘바람
우리는 식탁없이 그냥 밥상에 밥을 먹었다.
좁은집에 식탁놓기가 만만치 않아서 였다. 하지만, 우리 덕이가 임신8개월에 접어들고 보니
식탁에서 앉아 먹는게 편할듯해서 식탁을 장만하기로 결심했다.

식탁으로 사용할 목재 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만들고 나니 아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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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식탁. 개봉박두 ^^


공간이 부족한 우리집에 필요한건 접이식 식탁 ^^ 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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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펼쳤을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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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지? ^^



사진엔 의자가 한개. 나머지 하나는 화장대 의자를 사용. 사진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식탁이 상당히 아담하다. 반찬 서너개와 밥/국놓으면 끝, 둘이 마주 앉으면 코가 닿을정도다.

우리 덕이가 식탁에서 밥을 먹으니까 차리고 치우기가 너무 편하다고 좋아한다.

Posted by 하늘바람
토성에서 온 사람
토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는 편입니다.

당신이라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위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행복에 초점을 맞추세요. 목표만 바라보다 삶의 여러가지 즐거움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친구녀석 블로그에 있길래 따라해봤는데. 나는 토성에서 왔구랴.

난 토성에서 왔다. 이제 어디로 갈래.....? 난 어디로 가니?
Posted by 하늘바람


정작 홈페이지는 언제 만들어야 하나. -_-

몇몇사람들한테는 얘기했던 그 도메인. 작년말에 구매했다.

http://www.weddingsnap.net
http://www.weddingsnap.co.kr

한글로는 웨딩스냅인데 한글도메인은 아직 안샀네 그려. ^^

나름 계획이 있어서 위와같은 이름으로 도메인을 사긴했는데..어서빨리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영업을 할텐데 말이지. ^^

내가 할수있는것들을 할수있는 만큼만 하면서 사는게 인간이라는데,
요즘을 사는 우리들은 모두 초능력자란 말인가.
아니면 세상이 인간이 아닌 초능력자를 원하는것인가.

얘기가 딴데로 흘렀는데,
홈페이지만드는데 도움주시는분, 나중에 지분을 좀 드릴까합니다요.~~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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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은 덕이를 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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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는 정화를 꼬시고....



이게 벌써 작년말에 찍은 사진이로구나.

'007카지노로얄'을 보러갔는데, 이런거 만들어놨더라구.

덕이랑나랑 사진찍기 놀이했다. ^^*

근데 우리정화는 날 안보고 어딜보고 있는거시냐....ㅋㅋㅋㅋㅋ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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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저녁에 보승이와 저녁약속이 있던날.
근데 울덕이가 갑자기 순대국이 먹고 싶다고 그랬다. 더 정확히 말하자만 뱃속의 똘똘이가
순대국이 먹고싶단다. ^^

그래서 미안하지만 보승이와 약속은 담으로 미루고 덕이와 순대국을 먹으러 갔다.
뜻밖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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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앞서서 먹고 나가는 사람들이 1000원씩 내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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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와 나는 정말 맛있게 순대국 한그릇씩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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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별관 옆 경도빌딩 1층의 순대국집은 맛있기로도 유명하다.
나오면서 불우이웃함에 2000원넣고 나오기 뭐해서 1000원 더 내고 나왔다.
내년 12월21일 내가 여기서 순대국 쏜다. ^^*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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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지노랑 삼삼치킨에서 한컷,

지노 스트럿바장착하는날 아따네 집앞 삼삼치킨(둘둘치킨 짝퉁, 맛은 좋았다)에서

맥주마시며 한컷, 아따가 선물로준 40기가 놋북하드랑 같이 찍어줬다.

이날 수다를 너무많이 떨어서 버스도 끊기고, 신대방역까지 걸어가서 마지막전철타고

신도림에 내려서 택시타고 왔다. 덕분에 아직까지 감기로 고생중. ^^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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