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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집사람이 사용하던 좌식의자. 이사를 세번이나 했는데도 아직 버리지 못하고있었는데,
민재 의자로 리폼을 시작했다.




현관앞에서 작업한 민재 의자.
나중에 내 소원은 주택에 살면서 작업방하나 꾸며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것. ^^





               지난주에 동네돌아다니면서 구한 MDF로 오늘 다리를 만들어줬다.
               아직까지 카메라를 약간 의식하는 우리 민재.



              약간 어색해하지만 그래도 자기의자라고 좋아하는듯.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으로 색칠을해서 마무리를 해줘야겠다. 

이 의자가 민재의 생각하는 의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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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day.tistory.com BlogIcon 가을하늘™ 2009.03.1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아니.. 이거 성인용 의자 테두리를 다 잘라 낸거구나?! -_-;
    그냥 다리만 붙인게 아니였어!
    정말.. 넌 아파트에서 살지 말고 단독에서 살아야 했어..
    네 꿈을 펼쳐라!


만든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려본다.
내가 자주 애용하는 철천지 사이트에서 원목판재를 재단해서 주문했다.
그걸 그냥 조립만 해서 완성.

집사람도 아주 만족해한다.
원목이라 무거운걸 올려놓으면 좀 쳐지는 감이 있어서. 믹스앤픽스로 살짝쿵 고정했다.

새집이라도 만들어 넣고 싶은게 아직 많다.
언제 만들지....-_-

식탁옆에 공간이 너무 휑해서 수납공간을 만들어봤다. 현재 맨위 공간은 와인잔 걸이가 있어서 아주 멋스럽다.




식탁과 함께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좋다. 근데 좀 정리좀 하고 찍을껄......




민재 의자에 수건은 왜 걸어놓은채로 사진을 찍었을까.ㅋㅋㅋ 식탁이 넘 지저분하다..
애둘키우면 어쩔수없으니 이해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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