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8.03 민재의 모습이 궁금하셨나요? (5)
  2. 2007.07.20 '민재'라 불러주세요... (6)

주말마다 내려가서 사진을 찍어오긴 하는데 평일에는 뭐하느라 그리 바쁜지. 사진올릴시간도 없네..-_-

아래사진들은 7월21일에 찍은사진들. 그사이 민재얼굴이 많이 변한걸 느낄수 있나요? ^^

이번주는 회사일때문에 민재와 덕이를 보러 내려가지 못한다. 대신 사진으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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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말로는 등에 센서가 달린듯하단다.잘 자다가도 눕혀만 놓으면 이렇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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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졸리면서도 안아주지 않으면 안자려고하다니..안아주는게 그렇게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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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천장어딘가를 쳐다보는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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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노래불러 보아요..^^ 덕이도 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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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하느라고 피곤에 지쳐서 살고있는 덕이와 딸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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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딘가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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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발..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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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게 왜 자꾸 사진을찍어.." 손으로 살짝 볼을 가려주는 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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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은 왤케 귀여운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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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지손가락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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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식사중...주먹 불끈쥐고. 있는힘껏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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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손. 피부는 엄마를 닮아서 뽀얗다. 어찌나 다행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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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발이 이뻐서 또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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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촬영스케쥴이 빡빡해서 너무 피곤하다. 이제 민재는 잠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Posted by 하늘바람

똘똘이가 이름이 생겼다.
구민재...이제부터 민재라고 불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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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을 해서 머리에 두건을 씌워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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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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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는 민재. 긴장한 표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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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찬듯해서 양말을 신겼다. 앙증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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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칭얼대서 잠깐동안 공갈젖꼭지를 물렸다. 정말 쉼없이 빨아댄다. ^^


민재는 지금 외가에 있다.
그래서 내가 민재보러 매주 내려간다. 매주 내려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올테니 기대하시길.^^*

Posted by 하늘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