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집사람이 사용하던 좌식의자. 이사를 세번이나 했는데도 아직 버리지 못하고있었는데,
민재 의자로 리폼을 시작했다.




현관앞에서 작업한 민재 의자.
나중에 내 소원은 주택에 살면서 작업방하나 꾸며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것. ^^





               지난주에 동네돌아다니면서 구한 MDF로 오늘 다리를 만들어줬다.
               아직까지 카메라를 약간 의식하는 우리 민재.



              약간 어색해하지만 그래도 자기의자라고 좋아하는듯.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으로 색칠을해서 마무리를 해줘야겠다. 

이 의자가 민재의 생각하는 의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ㅎㅎㅎㅎ.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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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9일 저녁. 셀프스튜디오에서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찍은 백일 사진.

스튜디오는 맘에 안들었지만, 사진은 잘 나왔다..

분위기가 낮설어서 잘 웃지 않던 민재녀석이 앞에있는 곰돌이 인형을 보고 미소를 머금었을때 찍은 귀한 한컷. ^^

이뻐 죽겠다. ㅋㅋㅋ

작가 홈페이지 방문
Posted by 하늘바람

오늘의 민재모습.
따끈따끈한 사진 올려본다. 그동안 사진을 너무 안올려서.
민재의 소식이 궁금했던 민재팬 여러분들께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ㅎㅎㅎㅎ

오늘 저녁에 찍은 민재 모습입니다.

당산동 연우맘에게서 공수해온 범보의자.
천안 희창이 삼촌이 선물한 장난감으로 연출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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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왠 물건인고..민재는 자신이 뭘잡고있는지 모르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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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빨아야하는데 뭐가 자꾸 걸리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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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 범보의자 참 편하구만...정안이 삼촌 트레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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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쳐다보면서 웃음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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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민재..
삼촌 이모들이 협찬해준 의상,소품,장난감으로 한껏 연출했습니다...^^*

Posted by 하늘바람
민재가 태어나기도전에 준비했던 아프리카 카시트는 블로깅을 못했지만

민재의 첫번째 아이템은 아프리카 카시트. 오밤중에 인천까지 가서 직거래로 구매했었다..

민재의 두번째 아이템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아기띠.

이것도 중고로 알아보던차에, 구매대행을 하면 중고가에다가 1만원 남짓만 추가하면 구매할수있길래.
바로 구입.

엊그제 배편으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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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에 이어 아기띠도 아프리카. 아프리카제품이 써본 사람들 평이 좋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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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으로 약 75000원 줬다. 국내 정품가격이 16만원인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싼가격..


구매한곳 가보기
Posted by 하늘바람

주말마다 내려가서 사진을 찍어오긴 하는데 평일에는 뭐하느라 그리 바쁜지. 사진올릴시간도 없네..-_-

아래사진들은 7월21일에 찍은사진들. 그사이 민재얼굴이 많이 변한걸 느낄수 있나요? ^^

이번주는 회사일때문에 민재와 덕이를 보러 내려가지 못한다. 대신 사진으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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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말로는 등에 센서가 달린듯하단다.잘 자다가도 눕혀만 놓으면 이렇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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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졸리면서도 안아주지 않으면 안자려고하다니..안아주는게 그렇게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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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천장어딘가를 쳐다보는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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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노래불러 보아요..^^ 덕이도 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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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하느라고 피곤에 지쳐서 살고있는 덕이와 딸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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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딘가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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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발..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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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게 왜 자꾸 사진을찍어.." 손으로 살짝 볼을 가려주는 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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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은 왤케 귀여운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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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지손가락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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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식사중...주먹 불끈쥐고. 있는힘껏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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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손. 피부는 엄마를 닮아서 뽀얗다. 어찌나 다행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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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발이 이뻐서 또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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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촬영스케쥴이 빡빡해서 너무 피곤하다. 이제 민재는 잠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Posted by 하늘바람

똘똘이가 이름이 생겼다.
구민재...이제부터 민재라고 불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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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을 해서 머리에 두건을 씌워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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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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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는 민재. 긴장한 표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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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찬듯해서 양말을 신겼다. 앙증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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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칭얼대서 잠깐동안 공갈젖꼭지를 물렸다. 정말 쉼없이 빨아댄다. ^^


민재는 지금 외가에 있다.
그래서 내가 민재보러 매주 내려간다. 매주 내려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올테니 기대하시길.^^*

Posted by 하늘바람
어제보니 똘똘이 피부가 아주 하얗게 됐다. 이제 하얀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
문제는 똘똘이가 젖을 5분빨고 5분자고 5분빨고 5분자고한다는거다.
엄마도 덥고 힘들고, 똘똘이도 힘들고 더울텐데...
울음소리도 예전같지 않게 무척 커졌다. 더 많이 먹고싶다는 신호일까?
많이 먹고싶다면 젖을 오래먹어야하지 않겠냐? 똘똘아...

5분자고일어난뒤에 아직 배고픔을 모를때의 표정, 잠깐 기분이 좋다.



Posted by 하늘바람

기저귀를 갈아주고 나서 잠시 시원하게 해주는중...

기분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다. 방금 젖을 먹였는데 젖을 자꾸 찾는 똘똘이...

잘 먹고 잘커야지..ㅋㅋㅋㅋ.

근데 조리원 산모들이 자꾸 잘생겼다한다.

똘똘아.. 넌.... 소녀다....




Posted by 하늘바람
엄마 젖먹고 막 잠들었을때를 찍어봤다.

볼이 오동통하구나. ^^*

담엔 눈뜨고 노는 모습 올릴예정. 기대하시라. ^^

아직 이름을 못지어줬는데, 언능 결정해야지 언제까지 똘똘이라 부를순 없지 않은가...


Posted by 하늘바람
TAG 똘똘이

2007년 6월21일. 00:23분 우리 아가의 첫울음소리.

그때의 감동이란 애기를 가져본사람만이 알수있는 특권같은것.^^ 가족분만실에서 유덕이의 출산과정을
생생히 볼수있었고, 같이 진통도 참아내며 힘겹게 얻은 우리 공주님.

지금부터 공주님의 최근 모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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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 머리크기 비교. 내주먹과 비교했을때 전혀 크지않다. 기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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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자는 우리 똘똘이. 언능 이름을 지어주어야할텐데. 조금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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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똘똘이 살인미소. 며칠사이 웃는 모습을 너무 잘 보여준다. 기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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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있는 모습 보기힘든 우리 똘똘이. 먹지 않으면 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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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도 이쁘게 하는 우리 똘똘이.ㅋㅋㅋ.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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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다 빨고 더이상 먹기싫을때 표정. 입을 쑥 내밀면서 젖을 밀어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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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눈뜬 모습. 자세히 보면 쌍꺼풀도 있는데..ㅋㅋㅋ



덕이와 나의 작품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을만큼 이쁜 우리 아가.

지금은 아무 걱정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크기만 해다오. ^^*
Posted by 하늘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