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려본다.
내가 자주 애용하는 철천지 사이트에서 원목판재를 재단해서 주문했다.
그걸 그냥 조립만 해서 완성.

집사람도 아주 만족해한다.
원목이라 무거운걸 올려놓으면 좀 쳐지는 감이 있어서. 믹스앤픽스로 살짝쿵 고정했다.

새집이라도 만들어 넣고 싶은게 아직 많다.
언제 만들지....-_-

식탁옆에 공간이 너무 휑해서 수납공간을 만들어봤다. 현재 맨위 공간은 와인잔 걸이가 있어서 아주 멋스럽다.




식탁과 함께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좋다. 근데 좀 정리좀 하고 찍을껄......




민재 의자에 수건은 왜 걸어놓은채로 사진을 찍었을까.ㅋㅋㅋ 식탁이 넘 지저분하다..
애둘키우면 어쩔수없으니 이해해주길. ^^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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