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가 이름이 생겼다.
구민재...이제부터 민재라고 불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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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을 해서 머리에 두건을 씌워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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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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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는 민재. 긴장한 표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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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찬듯해서 양말을 신겼다. 앙증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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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칭얼대서 잠깐동안 공갈젖꼭지를 물렸다. 정말 쉼없이 빨아댄다. ^^


민재는 지금 외가에 있다.
그래서 내가 민재보러 매주 내려간다. 매주 내려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올테니 기대하시길.^^*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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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tta.tistory.com BlogIcon 아따 2007.07.2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랴... 많이 찍어줘라...^^*

  2. 당산동 연우맘 2007.07.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혹시 민재 사진 볼 수 있을까 해서 덕이 싸이 홈피 갔더니..
    민재 아빠의 글보고 놀러왔어요...
    민재 너무 이뿌네요..
    벌써 태어난지 한달도 넘었네..
    덕이가 많이 힘들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

    이뿐 민재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3. Favicon of https://today.tistory.com BlogIcon 가을하늘™ 2007.07.3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엽구나 ㅋㅋㅋ
    아빠 닮았는데도 귀엽다니.. 이건 미스테리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