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니 똘똘이 피부가 아주 하얗게 됐다. 이제 하얀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
문제는 똘똘이가 젖을 5분빨고 5분자고 5분빨고 5분자고한다는거다.
엄마도 덥고 힘들고, 똘똘이도 힘들고 더울텐데...
울음소리도 예전같지 않게 무척 커졌다. 더 많이 먹고싶다는 신호일까?
많이 먹고싶다면 젖을 오래먹어야하지 않겠냐? 똘똘아...

5분자고일어난뒤에 아직 배고픔을 모를때의 표정, 잠깐 기분이 좋다.



Posted by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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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친구 2007.07.0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넘 이쁘다..
    울 경민이는 참 못생겼었는데 ..ㅋㅋ
    퇴근후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갈 네 모습이 떠오름이야. ^^*
    와이프 힘드니까 많이 도와줘. 머..잘하겠지만서리..

  2. 뚜경이모 2007.07.0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아~ 고생 많았당~ ㅋ
    하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네~ 성공적이야~
    몸조리 잘하고, 돌아오는 8월에 보쟈궁. ^0^